에이스, 추자도 주민 사로잡은 비글美…미니 콘서트 예고

입력 2019-12-06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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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MBC MUSIC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 캡처]

에이스, 추자도 주민 사로잡은 비글美…미니 콘서트 예고

그룹 에이스(A.C.E)가 추자도에서 ‘도시어부’로 변신했다.

지난 4일 오후 MBC MUSIC에서 에이스의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이하 ‘에이스 프로젝트’)가 방송됐다.

이날 에이스는 치킨을 걸고 낚시대회를 개최, 쉼 없이 배에서 물고기를 낚았다. 특히 멤버 김병관은 가장 큰 쥐치를 낚아 ‘김태공’에 등극하는 가하면, 동훈은 선장님의 가르침을 받아 오랜 기다림 끝에 노래미를 잡으며 낚시의 즐거움을 배웠다.

또 에이스는 저녁으로 직접 잡은 쥐치와 추자도의 특산물인 삼치 먹방부터 치킨 ASMR까지 다채로운 일상 공개로 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도 안겼다.

이 외에도 에이스는 그동안 따뜻한 정으로 맞아준 추자도 주민들에게 미니 콘서트로 특별한 추억을 선물을 할 것을 예고, 훈훈한 면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에이스 프로젝트’는 낯선 섬 추자도에서 직접 돈을 벌어 생활해야하는 자급자족 생존 리얼리티로, 생활력 넘치는 에이스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섬마을 사람들과의 따뜻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예능돌로 활약하고 있는 에이스는 현재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며 미주투어 ‘UNDER COVER : AREA US’(언더커버 : 에리어 유에스)로 시카고, 애틀랜타에 이어 뉴욕 공연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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