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표 가을 보양식 공개…경북 청송 行

입력 2019-12-06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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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표 가을 보양식 공개…경북 청송 行

‘전지적 참견 시점’ 영자팸과 매니저들이 특별한 가을 보양식을 먹는다.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81회에서 이영자, 홍진경 등 연예인과 그들의 매니저들은 경상북도 청송으로 향한다. 왁자지껄 가을 소풍을 떠난 이들의 여행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이날 영자팸들은 가을 소풍을 떠난 청송에서 철분과 마그네슘이 함량이 높은 약수를 먹으며 몸보신했다. 톡톡 쏘는 생소한 물 맛에 영자팸과 매니저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고 한다. 이렇게 약수로 활력을 충전한 영자팸과 매니저들은 다음으로는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청송에서 맛볼 수 있는 가을 보양식을 먹기 위해 길을 나선 것이다.

작년 가을, 이영자는 보양식으로 소백산 송이버섯 라면을 소개해 방송 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영자팸이 먹은 보양식은 맛도 영양도 다 잡은, 원기 충전에 좋은 음식이라고. 과연 영자팸이 먹은 특별한 보양식의 정체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이들이 이토록 든든하게 기력을 보충하는 이유는 무엇일지에 대한 호기심이 크다. 약수와 보양식을 먹으며 사기를 충전한 이들이 향하는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 그곳에서 어떤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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