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김연자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결혼 암시

입력 2019-12-06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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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가 곧 좋은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수양 어머니를 찾아 나선 김연자의 모습이 담겼다.

밝게 노래를 하며 등장한 김연자를 보며 김용만은 “노래가 역주행하는 만큼, 인생도 역주행하고 있다. 더욱 예뻐지셨다. 사랑이 갈수록 무르익는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연자는 “곧 있을 것이다”라고 결혼을 암시했다.

김연자는 공개 연애를 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 눈에 띄는 직업이라 뒤에서 손가락질받기 딱 좋다. 그럴 바엔 오픈하는 게 좋다”고 운을 뗐다. 6년째 연애 중이라는 김연자는 “제가 광주에서 공부할 때 처음 만났다. 어린 시절 같은 음악학원을 다녔다더라. 저는 그걸 나중에야 알았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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