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모델 강인경, ‘노브라 동탄룩’…탁재훈 “뾰루지가 있네”

입력 2023-12-08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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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 모델 강인경이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노브라 동탄룩’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강인경, 모든 남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주인공은 팔로워 313만명을 보유한 강인경. 그는 파격적인 수위의 맥심 화보 여러 권을 손에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규진은 “출생 1997년 7월 29일, 만 26세. 키가 155㎝, 발 사이즈 200㎜”라며 “2020년 2023년 9월호 맥심 표지 모델을 해서 완판 시켰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찍는 화보마다 완판 대란을 일으킨다”라며 강인경을 소개했다.

이어 강인경은 “인스타 팔로워가 313만명이다. 주작했냐”는 질문에 “운이 좋았다. 되게 위험한 사진을 많이 올렸는데 운이 좋게 계정이 안 날아가서 313만명까지 오게 됐다. 관심 받는 거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팔로워가 313만명인 비결이 어그로를 잘 끌어서냐. 어떤 어그로냐”는 질문에 “맞다. 최근에 동탄룩 유행했지 않나. ‘내가 나설 차례구나’ 하고 바로 옷을 입고 직원들이랑 가서 찍었다”고 밝혔다.

신규진은 “그 옷을 입고 안에 속옷을 안 입고?”라고 묻자, 강인경은 직접 사진을 보여줬다. 탁재훈은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신규진은 적나라하게 드러난 실루엣에 “포인트가 하나 있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뾰루지가 뭐가 하나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인경은 “그런 시선들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익숙하다. 오래 일하다 보니까. 6년 정도 일했다. 아직 어려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그라비아 모델 중에서는 톱”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강인경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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