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시 SNS 캡처

이재시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동국의 장녀 이재시가 가수 우즈(WOODZ)와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재시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우즈의 계정을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우즈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시는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우즈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속 우즈가 핀마이크를 착용하고 있어 방송 촬영 중 만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온라인에서는 “같이 콘텐츠 찍는 건가” 등의 반응이 나왔다.

우즈는 최근 자작곡 ‘Drowning’으로 멜론 TOP100 차트 70주 연속 톱10 진입 기록을 세우며 장기 흥행 중이다. 최근 타이베이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재시는 이동국의 장녀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며 모델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