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벌크업한 근황 “원래 크다”

입력 2023-08-05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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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몰라보게 통통해진 근황을 전했다.

3일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벌크업 하고 로마 공주에서 전사로 전직한 솔비ㅣ노빠꾸탁재훈 시즌2 EP.63'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게스트로 출연한 솔비에게 "제가 옛날에 봤던 기억이 나는데 많이 벌크업 돼서 오셨다. 어디 시합 나가시냐"며 통통해진 모습을 언급했다.

이후 탁재훈은 솔비를 향해 "'범죄도시5' 주인공이라는 말이 있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발끈한 솔비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대수롭지 않게 웃었다. 그러자 탁재훈은 "다 제보에 의한 것"이라며 "벌크업해서 주인공 맡으면 되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솔비는 "벌크업을 한 게 아니라 그냥 원래 상체가 크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이 "한창 말랐을 때도 있지 않냐"고 언급하자, 솔비는 "그건 너무 말랐을 때"라고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지금이 보기 좋다"고 칭찬했고, 신규진 역시 "돈 많아 보인다"고 했다. 이에 솔비는 "듣기 좋은 소리"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솔비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근 살이 오른 이유에 관해 "호르몬 주사 때문에 많이 부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노빠꾸탁재훈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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