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경북 경주지역에서 규모 3.3, 규모 2.2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이날 오전 5시 33분께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고, 이후 36분께 규모 2.2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지난해 경주에서의 강진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이 가시지 않은 상태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의 여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최희수 인턴기자 star@dongaom
사진ㅣ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