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이 국내 620여 개 직업 종사자 만 9000여 명을 대상으로 발전 가능성과 급여 만족도 등 6개 항목을 고려해 조사한 결과, 판사의 직업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가까운 바다에서 선박의 입·출항로를 안내하는 도선사가 2위에 올랐다. 도선사는 국내 입항하는 선박을 운하 혹은 강을 향해하는 업무를 지칭한다.
도선사가 되기 위해서는 도선사면허를 발급 받아야 하며, 5년 이상 선장 경력이 있어야 한다. 연봉은 1억 2000만 원 정도다.
또한 경력에 따라 도선사의 연봉은 약 5억 원까지 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