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무대에 진출한 김태균(28·지바 롯데)이 팀의 2군 훈련조에 합류하기 위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태균이 출국 전 야구공에 사인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