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25일 오전 11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 컨벤션 웨딩홀에서 신한카드와 오피셜 파트너십 조인식을 한다. 올 시즌 서울이 홈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100만원씩 기금을 적립하는 ‘러브 골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해 유소년 저변 확대와 소외 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조인식에는 정종수 서울 사장과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이 참석하고 서울 빙가다 감독과 박용호, 김한윤, 김용대, 현영민, 정조국, 이승렬이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