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O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국 프로야구 OB회인 일구회가 지난 6월 뇌경색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KIA 타이거즈 김동재 코치를 돕기 위해 천하무적 야구단과 자선경기를 가졌다. 경기에 앞서 홍수아가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 |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감다살’ 쇼박스 2026년 영화 라인업 공개 with 숏박스
S.E.S. 바다, 발라드 컴백…‘소란스런 이별’ 1월 7일 발매
‘두쫀쿠’는 좋겠다, 장원영이 이렇게 사랑해줘서 [DA★]
비, 연예계 논란에 직격 발언…“나태해지니까 사건·사고 나는 것”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
기안84, 유기견 품에 안았다…“새로운 가족 찾아요”
정일우, 한복 비주얼 역대급…레전드 화보 나왔다
타쿠야, 방송 최초 일본 집 공개…눈물의 가정사 고백 (살림남)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무너지지 않고 바로 잡을 것, 걱정 마시라” [전문]
‘♥이병헌’ 이민정, 냉장고 공개 “신혼 때 밥 때문에 울어”
‘1월 말 컴백’ 키키, 역시나 ‘감다살’…겨울 감성 콘셉트 포토
토미 리 존스 딸, 새해 첫날 호텔서 숨진 채 발견
‘원조 쇠맛’ 틴탑, 15주년 피날레 빛났다
이민정, 딸과 첫 해외여행서 응급 상황…“♥이병헌이 밤새 간호” [DA★]
엑소 찬열, 미모의 여성과 투샷 포착…알고보니 2년만 재회한 친누나
유지태, 무려 5000억을…슈퍼노트 유통 플랜 본격 가동 (빌런즈)
‘돌싱’ 린, 유혈 사태…고강도 키스 퍼포먼스에 ‘당황’ (현역가왕3)
윤미라, 74세에도 볼륨감 그대로…“살 찌면 엉덩이로 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