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호(좌)와 오승환(우).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박뱅' 박병호(30, 미네소타 트윈스)와 '돌부처' 오승환(3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행보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올 시즌 첫 40경기 성적을 토대로 메이저리그 각 부문 수상자를 예상했다. 여기서 박병호와 오승환은 신인왕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이 매체는 아메리칸리그의 유력한 신인왕으로 노마 마자라(텍사스 레인저스)를 내다봤다. 그러면서 마자라와 박병호를 두고 "'동전 뒤집기(coin flip)'처럼 엎치락 뒤치락 접전이 이어질 것이다"고 전했다.
내셔널리그의 신인왕으로는 알레드미스 디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꼽았다. 이 매체는 디아즈를 꼽긴 했으나 트레버 스토리(콜로라도 로키스), 스티븐 마츠(뉴욕 메츠), 마에다 겐타, 코리 시거(이상 LA 다저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을 언급하며 신인왕에 걸맞는 선택지가 너무 많다고 했다.
한편 이 매체는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MVP로 매니 마차도(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사이영상으로는 크리스 세일(시카고 화이트삭스), 최고의 팀으로는 보스턴 레드삭스를 뽑았다.
반면 내셔널리그 MVP로는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를, 사이영상으로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를 꼽았으며 최고의 팀으로는 시카고 컵스를 선택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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