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 K리그 첫 베트남 출신 외국인 선수 르엉 쑤언 쯔엉의 강원FC 입단식이 열렸다. 쯔엉과 조태룡 강원FC 대표이사(오른쪽)가 입단식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