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의 권오갑 총재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정기총회 및 제11대 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가 열렸다.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회장이 정견 발표를 위해 참석한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K리그 역사상 첫 선거로 치뤄진 이날 선거는 권오갑 총재가 연임을 고사하면서 단독 입후보로 출마한 신문선 교수에 대한 찬반 투표로 진행됐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