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태군-원종현 ‘승리가 눈앞이야’

입력 2017-10-05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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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NC다이노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NC 원종현이 교체를 앞두고 포수 김태군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마산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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