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테스트위드 ‘너만 제치면 골대가 코 앞이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5일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아이스하키 평가전 경기가 열렸다. 한국 마이크 테스트위드가 상대 선수를 제치며 돌파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