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유럽평가전을 위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일랜드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페럴림픽 독일 취재기자가 차두리와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