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키 베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지난 2016시즌, 마이크 트라웃(27)과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경쟁했던 무키 베츠(26)가 2년 만에 다시 최고의 영예에 도전장을 내밀 전망이다.
베츠는 19일(한국시각)까지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0.390과 5홈런 13타점 20득점 23안타, 출루율 0.486 OPS 1.249 등을 기록했다.
또한 베츠는 볼넷과 삼진 역시 10개와 6개로 1-1 비율을 훌쩍 넘고 있다. 이는 베츠의 통산 기록보다 훨씬 좋은 것.
이는 아메리칸리그 타율 1위, 출루율과 OPS 2위, 홈런 공동 4위 등이다. 대부분의 타격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올라있다.
보스턴이 이번 시즌 초반 압도적인 성적을 내는 원인은 투타 조화. 보스턴 타격에서 베츠의 존재는 절대적이다.
비록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베츠가 이러한 타격 페이스를 이어갈 경우에는 보스턴의 팀 성적과 맞물려 MVP 후보로 평가될 전망이다.
앞서 베츠는 지난 2016년 아메리칸리그 MVP 2위에 올랐다. MVP의 주인공은 트라웃. 1위 표는 10장 차이였다.
메이저리그 5년차로 원숙한 기량을 뽐내고 있는 베츠가 현재 타격 페이스를 유지해 다시 한 번 MVP에 도전장을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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