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우루과이(서울월드컵경기장), 16일 파나마(천안종합운동장)와 평가전을 치를 한국 축구대표팀이 9일 경기도 파주시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가졌다.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