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에서 KCC가 삼성에 94-75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잠실실내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