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이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최고 연봉 신기록을 세웠다. 박찬호의 기록을 13년 만에 넘어서게 됐다.
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13일(한국시각) 류현진이 LA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오는 2019시즌에도 LA 다저스 선수로 활약하게 됐다. 이번 퀄리파잉 오퍼는 1년-1790만 달러의 계약이다.
비록 단년 계약이지만, 연봉이 무려 1790만 달러에 이른다. 현재 환율로는 203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
류현진은 이번 퀄리파잉 오퍼 수락으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최고 연봉 기록을 갖게 됐다. 대선배인 박찬호의 기록을 13년 만에 깨뜨렸다.
앞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최고 연봉은 지난 2006시즌 박찬호의 1550만 달러. 박찬호는 2006시즌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했다.
다만 이 계약은 지난 2002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가 박찬호에게 준 것. 텍사스는 2005시즌 도중 박찬호를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했다.
물론 13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류현진의 1790만 달러와 박찬호의 1550만 달러는 단순 비교할 수 없다. 박찬호의 1550만 달러가 상대적으로 훨씬 높은 금액이다.
단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고 연봉은 오는 2019시즌 추신수가 받게 될 2100만 달러다. 텍사스는 투타 모두에 걸쳐 한국인 메이저리거에 사실상 최고 연봉을 줬다.
한편,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며 FA 재수를 택한 류현진이 장기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2019시즌 ‘풀타임 소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13일(한국시각) 류현진이 LA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오는 2019시즌에도 LA 다저스 선수로 활약하게 됐다. 이번 퀄리파잉 오퍼는 1년-1790만 달러의 계약이다.
비록 단년 계약이지만, 연봉이 무려 1790만 달러에 이른다. 현재 환율로는 203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
류현진은 이번 퀄리파잉 오퍼 수락으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최고 연봉 기록을 갖게 됐다. 대선배인 박찬호의 기록을 13년 만에 깨뜨렸다.
앞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최고 연봉은 지난 2006시즌 박찬호의 1550만 달러. 박찬호는 2006시즌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했다.
다만 이 계약은 지난 2002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가 박찬호에게 준 것. 텍사스는 2005시즌 도중 박찬호를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했다.

박찬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단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고 연봉은 오는 2019시즌 추신수가 받게 될 2100만 달러다. 텍사스는 투타 모두에 걸쳐 한국인 메이저리거에 사실상 최고 연봉을 줬다.
한편,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며 FA 재수를 택한 류현진이 장기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2019시즌 ‘풀타임 소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혜수, ‘국민 전 남친’ 박정민 만났다…엄지 척 투샷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2909.3.jpg)
![‘플러스타’ 양준일, 포근한 겨울 감성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DA:차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09/15/132393445.1.jpg)



![틴탑 창조 열애 공개 “긍정적 변화, 고마운 사람♥” [전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3/11/19/122246705.2.jpg)
![박중훈 “故안성기 선배, 함께 영화 찍었다는 것 자체가 행운…영원히 기억해 달라”[현장 인터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5239.1.jpg)

![김혜윤-로운-변우석-양준일 플러스타 TOP4 [DA:차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5400.1.jpg)
![김혜윤,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체 1위 [DA:차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4/09/25/130100363.1.jpg)

![김혜윤-양준일-잔나비-서동진-류우녕 플러스타 1위 [DA:차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1/24/132827172.1.jpg)



![‘배우 은퇴’ 조윤우, 예비신부 길거리 헌팅 첫 만남 “영원한 애기♥”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4/133087048.1.jpg)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0/02/05/99554979.1.jpg)
![트와이스 모모, 티셔츠 터지겠어…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297.1.jpg)




![박보영, 이제 가기 힘들겠네…‘흑백2’ 윤주모와 뜻밖의 친분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3919.3.jpg)
![김혜수, ‘국민 전 남친’ 박정민 만났다…엄지 척 투샷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2909.3.jpg)





![[단독] 인천, 윙포워드 빌헬름 로페르 영입 임박…무고사-제르소 파트너 찾았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5/133090898.1.pn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