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