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등판해 승리를 지키며 13세이브를 따낸 한화 정우람이 밝게 웃고 있다.
대전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