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9회말 무사 KT 유한준이 내야 안타를 치고 대주자와 교체되며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유한준은 이 안타로 KBO리그 37번째 1,500안타를 달성했다.
수원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