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후원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한국과 레바논의 경기가 열렸다.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고양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