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U-24 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김학범 감독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제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