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가 SSG에 14-1로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한 뒤 선수들이 류지현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