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군전역 후 첫 타석 오른 안상현 ‘안타 쉽지 않네’

입력 2021-08-10 2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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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무사 SSG 안상현이 삼진 아웃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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