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효동 심판 ‘투수 교체는 안됩니다’

입력 2021-09-12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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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에서 6회초 무사 상황에서 우효동 심판과 두산 정재훈 코치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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