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삼진으로 끝’ [포토]

입력 2021-11-10 2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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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두산 이영하가 삼성 오재일을 삼진 아웃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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