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R2M: 중연전화’ 중화권에 26일 서비스

입력 2022-07-19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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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26일부터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에서 ‘R2M: 중연전화’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출시 하루 전인 25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도 시작한다. R2M은 원작 PC온라인게임 ‘R2’의 핵심 개발자들이 주축이 돼 자체 개발한 게임이다. 원작의 이용자 간 대결(PVP)과 대규모 공성전 등 주요 콘텐츠를 모바일로 구현했다.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사용자환경 및 경험을 개선하고, 쿼터뷰 방식을 도입해 차별화 요소로 삼았다. 웹젠은 출시 전까지 현지화 마무리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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