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삼성생명 경기에서 58-65로 패하며 4연패에 빠진 하나원큐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부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