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장정석 전 단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배임수재 등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수송 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주현희 스포츠동아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