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디 프리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제2의 커크 깁슨’이 아닌 ‘제1의 프레디 프리먼’으로 거듭난 프레디 프리먼(35, LA 다저스)이 또 하나의 역대 최초 기록에 도전한다.
LA 다저스는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2024 월드시리즈 5차전 원정경기를 가진다.

프레디 프리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는 단일 월드시리즈 전경기 홈런. 프리먼은 앞서 열린 월드시리즈 1~4차전에서 모두 홈런포를 가동하며 LA 다저스 타선을 이끌었다.
프리먼은 지난 1차전 연장 10회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때렸고, 2차전과 3차전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했다. 또 첫 패를 당한 4차전에서도 홈런.

프레디 프리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미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프리먼이 또 다른 최초의 진기록에 도전하는 것. 현재 프리먼의 타격감이라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특히 프리먼이 5차전에서 홈런을 때릴 경우, 이는 1977년 레지 잭슨과 2009년 체이스 어틀리와 함께 단일 월드시리즈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우게 된다.
나아가 프리먼이 5차전에 멀티홈런을 기록할 경우, 잭슨과 어틀리의 기록까지 넘어서게 된다. 월드시리즈 역사에 프리먼이라는 이름을 확실하게 남기게 되는 것.

프레디 프리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향후 행보는? [DA:피플]](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1161.1.jpg)



![‘김우빈♥’ 신민아, 결혼 후 물오른 미모…사랑스러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6794.1.jpg)

![이지혜, 며느리 대접 클래스…“명절에 여행 가라더라”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8873.1.png)





![박보검, 밀라노에서 포착된 힐링 근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6635.1.jpg)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블랙핑크 리사, 꼬리 달았다…섹시 큐피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720.1.jpg)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김우빈♥’ 신민아, 결혼 후 물오른 미모…사랑스러워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6794.1.jpg)
![불법 도박에 성추행? CCTV 영상 난리…롯데 “물의 죄송” (전문)[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500.1.jpg)

![‘4회전 점프 아쉬웠지만’ 차준환 세계 4위, 올림픽 개인 최고성적 또 경신했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290.1.jpg)

![‘1500m 은메달’ 황대헌 역시 강했다, 개인 4번째·3연속 올림픽 메달 손에 넣었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8752.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