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5일 홈 개막전서 스켈레톤 윤성빈 시투

입력 2019-10-04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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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세이커스는 5일 오후 5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경기 홈 개막전을 갖는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조성진 LG세이커스 구단주, 허성무 창원시장, LG전자가 후원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참석한 가운데 챔피언 등극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Lighting Grand Star(라이팅그랜드 스타)’를 진행한다. 개막 시투는 윤성빈이 맡는다.

LG는 이번 시즌 관람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테이블 좌석 11석을 42석으로 확대 운영하고, 경기장을 찾아 주신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로 경기 종료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처음으로 준비했다. 더불어 남자 치어리더가 포함된 새로운 응원단의 색다른 공연도 마련했다.

LG는 개막전 기념 경품으로 230만원 상당의 LG전자 DIOS 양문형 냉장고 1대를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300만원 상당의 에몬스리클라이너쇼파, LG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LG 블루투스 스피커엑스붐고, 창원중앙병원 건장검진권, 이노티안경 상품권, 가월돈까스식사권, 성산명가식사권, 그 남자네마카롱, 베베루나로션크림 등의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경기는 SPO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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