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이저 ‘공은 주고 가’

입력 2019-10-21 2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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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삼성생명 경기에서 우리은행 그레이가 삼성생명 카이저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용인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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