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파트너’ 전북 강상윤-조위제의 월드컵 꿈…“4년 뒤엔 꼭 백넘버 달고 뛸 수 있기를”[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4년 뒤엔 꼭 백넘버를 달고 월드컵 무대를 누비겠다.”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2)과 중앙 수비수 조위제(25)는 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훈련 파트너(3명)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활짝 웃었다. 골키퍼 윤기욱(20·FC서울)을 비롯한 훈련 …4시간 전
북중미행 티켓 따낸 동갑내기 송범근-김진규,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맺은 결실이죠”[전주=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전북 현대의 1997년생 동갑내기 골키퍼 송범근(29)과 미드필더 김진규(29)는 2026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에 이름을 올린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시련을 딛고 맺은 결실이기 때문이다. 1년 전만 해도 먹구름이 가득했다. 소속팀에서 뚜렷…1일 전
4년 전 오현규처럼…‘훈련파트너’ 강상윤-조위제-윤기욱, 너희가 미래[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는 2026북중미월드컵에도 훈련 파트너를 동행시키기로 했다. 강상윤(22)과 조위제(25·이상 전북 현대), 윤기욱(20·FC서울)이다.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7)은 16일 최종 엔트리(26명) 이외에 훈련 파트너로 3명을 발탁했다. 이들은 1…2026-05-17 23:59
외신이 바라본 한국의 WC 최종 엔트리…다양한 공격 조합-움직임-조직력 호평…포백 사용 전망하기도[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를 본 외신들이 다양한 의견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야후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한국이 16일 발표한 최종 엔트리를 보면 스타플레이어로 가득찼다는 느낌이 든다. 공수 균형이 좋은 스쿼드다”고 보도했다…2026-05-17 05:07
러시아의 이승우·문선민·주세종 & 카타르의 이강인·조유민, 북중미에도 ‘깜짝 스타’ 등장할까?[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한국축구는 앞선 월드컵에서 예상치 못한 깜짝 카드를 발탁하곤 했고 꾸준히 결실을 맺었다. 2018년 러시아 대회선 이승우(28·전북 현대)와 주세종(36·광주FC), 문선민(34·FC서울) 등이, 2022년 카타르 대회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조유민…2026-05-15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