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산초는 유벤투스,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맨유, ‘금쪽이 콤비’ 정리 막바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윙포워드 제이든 산초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더선’과 ‘데일리미러’ 등 영국 매체들과 복수의 이탈리아 언론들은 21일(한국시간) “산초의 유벤투스행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사실상 모든 이적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25-07-22 04:45
“경기 도중 등 부위를 손으로 치더라”…토트넘 손흥민, 이번엔 ‘등 부상’ 가능성 제기토트넘(잉글랜드) ‘리빙 레전드’ 손흥민(33)의 부상 가능성이 영국 현지에서 다시 한 번 제기됐다. 최근 잉글랜드 3부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의 부진한 것이 몸의 불편함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는 얘기다.영국 런던에 연고한 축구 클럽 소식만을 다루는 온라인매체 ‘풋볼런던’은 21일…2025-07-22 00:30
크리스탈 팰리스의 UECL 강등에 영국 매체들도 뿔났다! “UEFA는 엉터리야!”“유럽축구연맹(UEFA)의 규정은 엉터리다!”영국 매체들이 크리스탈 팰리스(잉글랜드)의 UEFA 유로파리그(UEL) 출전 불발을 결정한 UEFA를 향해 비판을 아끼지 않았다.UEFA는 2024~2025시즌 종료 직후 크리스탈 팰리스의 2025~2026시즌 UEL 출전 여부를 놓고 장고…2025-07-22 00:25
‘손흥민 절친’ 박서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시축 나선다[동아닷컴]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이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시축에 나선다.쿠팡플레이는 박서준이 오는 30일과 내달 3일에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시축에 나설 예정이라고 21일 전했다.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는…2025-07-21 14:06
유럽행 끊이지 않는 日 선수들의 ‘대이동’…일시적 현상 아닌 체계적 프로젝트의 결과…일본 선수들의 유럽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체계적 시스템의 결과다.셀틱FC(스코틀랜드)는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인 공격수 야마다 신(25)을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에서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4년이다”고 발표했다. 브랜든 로저스 셀틱 …2025-07-21 08:06
FIFA, 클럽월드컵 역사 정리했다…“첼시가 초대 우승팀” 공식 선언국제축구연맹(FIFA)이 올해 여름 미국에서 흥행한 2025 FIFA 클럽월드컵의 역사를 새로이 정리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과 ‘미러’ 등은 21일(한국시간) “FIFA가 올해 개편한 클럽월드컵을 초대 클럽월드컵으로 정의하기로 했다. 종전의 대회들은 모두 ‘인터컨티넨털컵’으로 …2025-07-21 08:00
“아직 결정 안했다”는 프랑크 감독…‘모호한 위치’ 양민혁, 스스로 더 증명해야토트넘(잉글랜드) 양민혁(19)의 2025~2026시즌은 어떻게 열릴까. 일단 지금까진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노릴 수 있지만 또 한 번 임대될 가능성도 열려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덴마크)은 최근 런던 엔필드 클럽하우스 홋스퍼웨이에…2025-07-21 07:53
입지 불안한 이강인, PSG서 거취를 다룬 외신의 보도는 점점 구체화…“잔류 기조지만 이적료가 관건!”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PSG)의 거취를 다룬 외신들의 보도가 구체화되고 있다.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1일(한국시간) “PSG는 이달 14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을 준우승으로 마친 뒤 일부 선수들의 재계약과 이적을 결정하고자 움직이고…2025-07-21 07:20
월드컵 1년 앞두고 있는데…포체티노 감독 신뢰하지 못하는 미국,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2026북중미월드컵을 1년여 앞뒀지만, 미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행보는 여전히 불안하다.미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지난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아르헨티나)은 큰 기대를 받으며 미국대표팀 사령탑에 부임했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다”고 비판했…2025-07-20 17:07
셀틱의 프리시즌 뉴캐슬전서 갈린 명암…양현준 ‘맑음’-권혁규 ‘흐림’셀틱(스코틀랜드)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양현준(23)과 권혁규(24)의 명암이 갈리고 있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윙포워드 양현준이 주전 도약에 다가선 반면, 미드필더 권혁규는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되는 분위기다.셀틱은 2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2025-07-20 15:08
“마라도나의 10번은 명예일 뿐 압박은 아니다“…나폴리 데뷔한 더브라위너의 각오케빈 더브라위너(34)가 디에고 마라도나의 상징적인 ‘10번’을 입고 훈련 중인 것에 대해 명예로운 일이라고 밝혔다.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를 떠나 자유계약(FA)으로 나폴리(이탈리아)에 합류한 더브라위너는 최근 프리시즌 훈련을 소화한 뒤 구단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전했다. 더브…2025-07-20 08:12
프랑크 감독의 토트넘, 사비 시몬스에 관심? 첼시, 아스널 등과 영입전 전망토마스 프랑크 감독(덴마크)이 지휘봉을 잡은 토트넘(잉글랜드)이 2025~2026시즌 새 얼굴 영입에 나선다. 주인공은 RB 라이프치히(독일)의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22·네덜란드)다.글로벌 축구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최근 토트넘과 여름이적시장에서…2025-07-20 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