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스포츠대상] 남자 올해의 선수는 옥태훈으로 표 쏠림? 여자부문은 ‘역대급’ 혼전?선수들이 직접 뽑은 2024년 대한민국 남녀 프로골프 최고의 별은 누구일까.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채널A가 공동주최하고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25 동아스포츠대상’이 12월 2일 화요일 오후 3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동아스포츠대상…2025-11-24 01:00
“중장거리형 위한 메커니즘 배웠다” 롯데 나승엽-고승민, 오타니 연구한 일본 대학서 타격 연수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5), 나승엽(23)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동작 연구로 유명한 일본 쓰쿠바대학에서 타격 연수를 받았다.고승민, 나승엽, 이병규 타격코치는 이번 연수를 위해 지난달 19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들 3명은 이튿날부터 13일간 일본 이바라키현의 쓰쿠바대에서…2025-11-23 23:59
집토끼 잔류에 총력 KIA, 원클럽맨 좌완 이준영 지켰다…“꾸준히 제 역할 해온 선수”KIA 타이거즈가 베테랑 좌완투수 이준영(33)과 동행을 이어간다.KIA는 23일 이준영과 3년 최대 12억 원 규모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심재학 단장(53)은 “이준영은 왼손 스페셜리스트로 꾸준히 제 역할을 해온 선수로 팀 내 어린 투수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모습을 …2025-11-23 20:02
‘21년 선수 생활 마무리’ 전설의 PG 크리스 폴, 은퇴 선언[동아닷컴]‘리빙 레전드’ 크리스 폴(40, 클리퍼스)이 2025-26시즌을 끝으로 21년 동안 정든 유니폼을 벗는다. 폴이 은퇴를 선언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3일(이하 한국시각) LA 클리퍼스의 포인트가드 폴이 21번째 시즌을 마친 뒤 은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에…2025-11-23 20:01
안세영, 호주오픈 우승으로 올 시즌 V10 달성…BWF 역대 단일시즌 최다 우승까지 1승만 남았다!‘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호주오픈 2025’ 우승으로 올 시즌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대회 단일시즌 최다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자 단식…2025-11-23 20:00
‘이명관 21점·7R+김단비 더블더블’ 우리은행, 첫 백투백 일정 극복하고 시즌 첫 승 [현장리뷰]시즌 처음으로 백투백(이틀 연속 경기) 일정을 소화한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3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우리은행은 23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홈경기서 이명관(21점·7리바운드), 김단비(1…2025-11-23 17:56
MLB 진출 문 열리나…송성문에게 주어진 30일, 11개팀 잠재적 영입 후보송성문(29·키움 히어로즈)이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위한 첫 단계에 나섰다.KBO와 키움은 21일 MLB 사무국에 송성문의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공시를 요청했다. 다음날(22일)부터 MLB 30개 구단에 포스팅이 고지되며 즉시 협상이 시작된다. 마감일은 30일 뒤인 다…2025-11-23 16:27
강등권 싸움 끝까지 간다!…벼랑 끝에서 구사일생한 대구, 치명적 수비 실책에 승리 놓친 제주‘끝장 승부’는 승자 없이 끝났다. K리그1 강등권에 위치한 제주 SK와 대구FC가 모든 것을 걸고 맞붙었지만 강등되는 팀은 결국 리그 최종전에서 결정된다.제주와 대구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제주(9승9무…2025-11-23 16:17
충격의 7연패 그리고 김호철 감독의 자진사퇴…‘위닝 멘탈리티 상실’ IBK기업은행에겐 반전이 있을까?‘백전노장’ 김호철 감독(70)이 IBK기업은행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김 감독은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홈경기를 세트스코어 0-3 패배, 최근 7연패를 기록한 뒤 사퇴를 직접 알렸다. 2021년 12월 …2025-11-23 16:03
‘우승 프리미엄’과 기량 유지 증명…박해민, 4년전+5억이 가능했던 이유LG 트윈스 중견수 박해민(35)은 처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2022시즌을 앞두고 4년 60억 원(계약금 32억·연봉 총액 24억·인센티브 4억 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부터 리그 최고의 외야수비능력과 주루 센스, 타격 정확도를 자랑했던 그는 10개 구단…2025-11-23 16:01
A매치에서 골맛 보고 돌아간 이태석, 소속팀 경기서는 2도움 맹활약…월드컵까지 상승세 이어간다축구국가대표팀 측면 수비수 이태석(23·아우스트리아 빈)이 A매치에서 골맛을 본 뒤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이태석은 23일(한국시간) 호프만 페르조날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블라우바이스 린츠를 상…2025-11-23 14:56
‘부친 채무 논란’ 김혜성의 진심어린 사과와 해명…“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김혜성(26·LA 다저스)이 부친의 채무 논란과 관련해 해명하는 동시에 채권자를 향한 냉랭했던 태도에 대해서도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김혜성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6일 공항에서 보인 제 미숙한 언행과 이후 인터뷰에서 보인 태도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2025-11-23 14:50
이진영 코치 영입한 두산, ‘신설 보직’ 1·2군 타격 총괄코치 맡긴다!두산 베어스가 이진영 야구국가대표팀 코치(45)를 영입했다.두산 구단은 23일 “이진영 야구대표팀 코치를 1·2군 총괄 타격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 코치는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했고, KBO리그 20시즌 통산 2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1…2025-11-23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