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없는 KT, SUNG이 떴다…데뷔전부터 롤모델처럼 활약, 가드진 숨통 트이나SUN은 없지만, SUNG이 있었다. 수원 KT 강성욱(21)은 롤모델처럼 활약하며 연패에 빠진 팀을 구했다.KT는 19일 안양정관장아레나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안양 정관장과 원정경기서 68-6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벗어나며 중…2025-11-20 10:55
‘LAD 지붕만 쳐다봤네’ 이글레시아스, ‘1년-16M’에 ATL 잔류[동아닷컴]월드시리즈에 진출한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노린 바 있는 베테랑 마무리 투수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잔류한다.애틀란타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레이셀 이글레시아스(35)와 1년-16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글레시…2025-11-20 10:04
‘이강인 동료’ 하키미, ‘202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선정’ 첫 영광[동아닷컴]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이강인(24)과 함께 뛰고 있는 아슈라프 하키미(27)가 아프리카 최고 선수에 올랐다.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하키미가 202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개인 통산 첫 수상.하키미는 앞서 지…2025-11-20 09:51
‘황제’ 페더러, 후보 첫 해 ‘명예의 전당’으로 ‘내년 8월 입회식’[동아닷컴]당연한 일이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4, 스위스)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다. 페더러가 후보 자격을 얻은 첫해에 명예의 전당 멤버가 됐다.국제테니스명예의전당(ITHF)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한 시대를 지배한 페더러가 2026년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2025-11-20 09:04
2026 북중미 월드컵 ‘48개국 중 42개국 확정’ ‘나머지는 내년에’[동아닷컴]총 48개국 중 42개국이 확정됐다. 이번 해에 결정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모두 가려졌다.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유럽과 북중미 지역 예선이 마무리됐다. 이에 플레이오프를 거치는 팀을 제외한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모두 확정됐다.‘…2025-11-20 08:43
반년도 안 남았는데 옥신각신…다저스 日 트리오, WBC 참가 어떻게 되나LA 다저스의 일본인 트리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수 있을까.일본 야구국가대표팀은 내년 3월 열릴 WBC서 대회 연패를 꿈꾼다. 전력은 탄탄하다. 일본프로야구(NPB)서 두각을 보인 선수들에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더해 최정예 전력을 꾸릴 전…2025-11-20 08:10
‘A매치 2연승→FIFA 랭킹 22위 유지’ 한국, ‘월드컵 2포트’ 확정[동아닷컴]이번 11월 A매치에서 기분 좋은 2연승을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2포트’ 배정을 확정 지었다.한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599점을 획득해 지난달과 같은 22위를 유지했다.이로써 …2025-11-20 08:04
한국축구 사상 첫 월드컵 조 추첨 ‘포트2’ 확정적…11월 A매치 2승으로 FIFA 랭킹 22위 유지한국축구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조 추첨에서 포트2 배정을 사실상 확정했다.국제축구연맹(FIFA)이 20일(한국시간) 발표한 국가별 랭킹에서 한국은 22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를 2-0으로 꺾고,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가나에 1-0으로 승리하며 기…2025-11-20 07:48
‘250억 원 하늘로’ 뉴욕 메츠, ‘내년 통째로 날린’ 몬타스 방출 [동아닷컴]대대적인 투자에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뉴욕 메츠가 칼을 빼 들었다. 오는 2026시즌에 출전할 수 없는 프랭키 몬타스(32)를 방출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메츠가 몬타스를 방출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9일 양도지명 …2025-11-20 07:31
‘A매치 2연승’ 손흥민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했다” 감사 인사[동아닷컴]성공적으로 11월 A매치 2연전을 마감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3, LAFC)이 축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손흥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히나 더 춥고 쌀쌀했던 이번 11월 캠프에도, 저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2025-11-20 07:04
‘한때 최고 유망주’ 휘틀리, 日 최고 명문 ‘요미우리와 계약’[동아닷컴]한때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유망주로 평가받은 바 있는 오른손 투수 포레스트 휘틀리(28)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반전을 노린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탬파베이 레이스가 휘틀리를 방출했다고 전했다. 이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을 …2025-11-20 06:35
첫날부터 치고 나간 황유민, 美 진출 앞두고 ‘인기상 2연패’ 달성할까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 차 황유민(22)은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왕중왕전 성격의 마지막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패권을 차지하며 2023년 데뷔 시즌부터 매년 1승씩, 통산 3승을 완성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지난 10월 후…2025-11-20 06:24
박찬호 떠났다, 무주공산된 KIA 유격수…더욱 건강해야 할 도영·도현 2003년생 듀오KIA 타이거즈의 특급 유망주 김도영과 윤도현(이상 22)이 더욱 건강해야 할 2026시즌이다.KIA는 2026시즌을 앞두고 유격수에 공백이 생겼다. 2019시즌부터 7시즌 동안 130경기 이상 출전했고, 올해는 유격수로 1114.1이닝 수비에 나선 내야사령관 박찬호(30)가 18일 …2025-11-20 05:06
KT 불쏘시개 된 박찬호 이적? 외야 보강과 내부 단속 두 마리 토끼 잡을까?프리에이전트(FA) 대어 중 하나로 꼽힌 박찬호(30)가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가운데 그를 노린 KT 위즈의 향후 행보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박찬호는 최근 두산과 4년 최대 80억 원에 계약했다. 그는 지난해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BO리그의 정상급 유격수다. 영입전에 뛰어들 구단도 …2025-11-20 05:03
‘10승 선발 4명’ LG, 웰스 이어 김윤식 합류…뎁스 강화에 경쟁 시너지까지LG 트윈스 선발진의 뎁스가 한층 두꺼워질 전망이다.LG는 18일 호주 국적의 좌완 라클란 웰스(28)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웰스는 올 시즌 키움 히어로즈의 선발로 뛴 선수다. 케니 로젠버그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6월 합류한 그는 4경기에 선발등판해 퀄리티스타트(QS…2025-11-20 04:08
삼성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1차지명 출신 최충연…아직 28세, 롯데에서 부활할까최충연(28)은 경북고를 졸업하고 2016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신인 1차 지명을 받은 초특급 기대주였다. 고향 팀에서 장밋빛 미래를 꿈꿨던 그였지만, 이제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못다 이룬 꿈을 펼쳐야 한다.최충연은 19일 진행된 KBO 2차 드래프트 3라운드(24순위)에 롯데의 지명을 …2025-11-20 02:30
부상자만 도합 20명…참 이상할 ‘북런던 더비’, 운명의 라이벌전 제대로 치르겠어?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영원한 앙숙’ 아스널과 토트넘이 끊임없는 부상 이탈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아스널과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서 EPL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있다. 11라운드까지 소화한 가운데 8승2무1패, 승점 26의 아스널이 단독 선두를…2025-11-20 02:05
갈수록 귀해지는 유격수, ‘차세대주자’ 박성한-김주원 적정가는 대체 얼마인가 [SD 베이스볼 브레이크]유격수는 내야의 야전사령관이다. 내야에서 가장 넓은 수비범위를 책임져야 하고, 정확한 송구능력과 순발력까지 두루 갖춰야 한다. 유격수가 중심을 잡으면 그만큼 수비가 탄탄해지고, 투수들도 편안하게 투구할 수 있다.좋은 유격수를 키워내는 과정은 그만큼 험난하지만, 한번 완성되면 향후 몇 …2025-11-20 02:01
정규리그 2R서 에이스 본능 되찾은 소노 이정현, 남자농구대표팀에 대한 기대도 상승고양 소노의 가드 이정현(26·188㎝)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서 확실히 살아나며 에이스 본능을 되찾고 있다.그는 19일까지 정규리그 2라운드 7경기에서 평균 36분20초를 뛰며 20.3점·3.3리바운드·5.1어시스트·1.1스틸 등을 기록했다. 정규…2025-11-20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