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가 돌아본 故 마라도나와 라이벌리…“메시-호날두와 달리 우린 사적으로 친밀했어”독일축구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64)가 현역 시절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와 라이벌리를 돌아봤다. 2010년대 최고 라이벌로 꼽히지만 사적 교류가 없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과 달리 자신과 마라도나는 막역한 관계를 자랑했다고 설명했다.마테…2025-11-19 23:59
FA 계약 기간 팀 옮긴 4명…2차 드래프트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KBO 2차 드래프트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선 각 구단과 프리에이전트(FA)로 계약한 선수들이 여러 명 지명됐다. 안치홍(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 이용찬(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2025-11-19 23:59
40개월의 인내 끝에 기회잡은 GK 송범근, “안주하지 않고 새 시작이란 마음으로”“새 시작이란 마음으로 눈앞의 산들을 넘겠다.”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송범근(28·전북 현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선발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1-0 승리에 앞장섰다. 그는 2022년 7월 24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2022 동아시…2025-11-19 23:59
키움 ‘베테랑 픽’ 안치홍 품었다…2년 만에 재개된 2차 드래프트, 17명 이적 [공식발표]7개 구단이 ‘2026 KBO 2차 드래프트’서 전력 보강에 나섰다.KBO는 19일 비공개로 2차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2차 드래프트는 팀 간 활발한 선수 이동으로 10개 구단의 전력 평준화와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자 2023년부터 재개돼 격년제로 이뤄지고 …2025-11-19 16:42
21분뛰고 12.5점·4AS, 승패마진도 +2…허훈 영입효과는 확실하다, KCC 도약 관건은 수비조직력영입 효과는 확실하다. 부산 KCC 가드 허훈(30·180㎝)이 종아리 부상을 털고 복귀하자마자 엄청난 지배력을 보여주고 있다.허훈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경기에 출전해 평균 21분21초만 소화하면서도 12.5점·4.0리바운드·1.8스틸을 기록했다. 이적 …2025-11-19 16:32
“지석이가 바지사장? 천만에요”…정지석에게 주장 완장 넘겨준 한선수, 오히려 묵묵히 바라보며 힘 싣는 중대한항공의 베테랑 세터 한선수(40)가 주장 완장을 내려놓고 뒤에서 팀을 든든히 받치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주장을 맡은 정지석(30)이 온전히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다.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에 밀려 5시즌 연속 통합우승(정규리그·챔…2025-11-19 16:06
윤곽 드러나는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국…본선 직행 42개팀 확정→48개국 중 이제 6자리 남았다!2026북중미월드컵 참가팀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본선에 참가할 42개국이 확정됐고, 내년 3월 대륙간 플레이오프(PO)와 유럽 PO에서 결정될 6팀만 남았다.19일(한국시간) 일제히 열린 북중미월드컵 북중미 예선 최종전에서 퀴라소, 아이티, 파나마가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2025-11-19 14:55
조이-시마무라의 페퍼저축? 천만에…어깨 부상 털어낸 ‘미녀 캡틴’ 고예림, 조용하지만 더 강하게 돌아왔다어깨 부상으로 줄곧 교체로만 코트를 밟던 페퍼저축은행 ‘미녀 캡틴’ 고예림(31)이 조용히, 더 강하게 돌아왔다.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고예림은 18일 광주페퍼스타디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 이번 시즌 처음 선발로 나서 14점, 공격성…2025-11-19 14:46
신유빈 복식 파트너를 향한 대표팀 사령탑의 생각은? “오른손잡이 파트너도 생각해야 하지 않겠나”“오른손잡이 복식 파트너도 생각해야 할 시기다.”최근 한국탁구계는 탁구국가대표팀 신유빈(21·대한항공)의 복식 파트너를 향한 관심이 크다. 그동안 여자복식에선 전지희(33·은퇴), 혼합복식에선 임종훈(28·한국거래소)과 함께 유수의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30일부터 …2025-11-19 14:30
손흥민, ‘임신 협박’ 공갈 일당 재판 증인출석…비공개 신문 50분 진행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LAFC)이 자신을 상대로 ‘임신 폭로’ 협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일당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손흥민은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 심리로 열린 20대 여성 양모씨와 40대 남성 용모씨의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2025-11-19 14:23
“주전 7명 중 4명이 부상 관리가 필요해”…현대건설의 현실적 고민강성형 현대건설 감독(55)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에서 주전들의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전 7명 중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카리 가이스버거(23·미국·등록명 카리),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36)과 김희진(34),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2025-11-19 13:42
불혹에도 경쟁력 확실한 강민호, 삼성은 어떻게든 잡아야 한다2014~2015년 이후 10년 만에 연속시즌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한 삼성 라이온즈가 강팀의 반열에 오르는 데는 포수 강민호(40)의 공이 결코 작지 않았다. 덕아웃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고,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내며 공·수 양면에서 큰 힘을 보탰다. 기민한 리드로 젊은 투수들의 성장…2025-11-19 13:02
‘MVP-신인상의 주인은 누구?’ 2025 KBO 시상식, 24일 개최‘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를 빛낸 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KBO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시즌 KBO리그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상식은 퓨처스(2군)리그 투·타 부문별 1위 시상으로 시작한다. 이후 KBO리그 투·타 개인 부문…2025-11-1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