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준기 “온 집안을 칼로…” 충격 과거 폭로

입력 2013-01-28 1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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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준기 “온 집안을 칼로 난도질” 충격 고백

배우 이준기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준기는 28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에서 “영화 ‘왕의 남자’로 스타덤에 올라 넘치는 인기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며 스타병에 걸렸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는 “정신을 차린 후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을 것 같은 공포감과 중압감 때문에 매일 밤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또한, 이준기는 또 한 번의 큰 시련의 충격으로 온 집안을 칼로 난도질 한 적 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고 한다.

이준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2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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