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워터파크서 무보정 수영복 자태…삼촌팬 ‘황홀’

입력 2013-06-17 08: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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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무보정 수영복 자태…삼촌팬 ‘황홀’

씨스타 보라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씨스타 보라의 무보정 수영복 자태, 역시 걸그룹 원톱’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씨스타가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한 워터파크에서 찍힌 사진으로 알려졌는데, 사진 속 보라는 핫팬츠에 노란색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귀엽고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에 젖어 고스란히 드러난 보라의 완벽한 S라인 몸매는 삼촌팬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 잡으며 폭풍클릭을 부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라의 수영복 자태. 큐트 와 섹시 다 잡았다”“씨스타 노래도 대박, 보라 몸매도 대박” “걸그룹 원탑 다운 명품 몸매” “보라 몸매를 보라”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는 이단옆차기의 작곡에 김도훈의 편곡이 가세한 신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로 돌아와 음악차트를 평정했으며, 이번 앨범에서는 씨스타의 특유의 ‘건강한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보컬의 호소력을 극대화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 등 수록곡 다수를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연일 음원차트에 대 기록을 써내려가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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