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런닝맨’ 김종국♥송지효, 러브라인 급물살?

입력 2019-02-25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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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런닝맨’ 김종국♥송지효, 러브라인 급물살?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가 의미심장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과 송지효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통아저씨 미션에 통해 100만원을 확보해야 했다. 하하는 송지효가 미션에 나서자 “우리 좀 줘 형수!”라며 말했다. 이는 김종국과 송지효를 커플로 몰아가기 위한 것. 여기에 송지효는 “도련님 기다려요”라고 받아쳤다.

이어 송지효는 단 번에 미션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순식간에 130만원을 보유하게 됐다.

하하는 “형수 나 줘..”라며 간절하게 원했고, 그때 김종국은 송지효를 향해 “여보”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송지효는 “우리 여보 30만 원 가져”라며 김종국에 30만원을 건넸고, 하하는 김종국의 셀프 몰아가기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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