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사 소식까지 화제…월세 조건으로 올해 초 이미

입력 2019-07-17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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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사 소식까지 화제…월세 조건으로 올해 초 이미

이제는 이사까지 화제가 된다. 최근 송중기와 이혼을 발표한 배우 송혜교의 이사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한 매체는 “송혜교와 송중기가 애초 송중기의 한남동 주택이 아닌 경리단길 인근 송혜교의 집에서 신혼을 시작했다”면서 “송혜교는 올해 초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한 고급빌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월세 조건으로 이사했다는 후문. 그러면서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송중기는 기존에 살던 집을 떠나 서울에 거주 중인 다른 가족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2017년 10월 31일 결혼한 송중기와 송혜교는 1년 8개월만인 지난달 27일 파경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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