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女배우와 불륜 “스타 만들어줄게”

입력 2012-10-13 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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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배우 대니 드비토, 女배우와 불륜 “스타 만들어줄게”

할리우드 유명배우 대니 드비토가 엑스트라 여배우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12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대니 드비토가 엑스트라 여배우에게 스타로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불륜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그와 함께 했던 관계자는 “대니 드비토가 엑스트라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던 사실은 유명하다”며 “대니 드비토의 아내였던 레아와 피츠버그에서 올라온 그 순수한 여성 모두에게 안 된 일이다”라고 전했다.

대니 드비토는 헐리웃 명예의 거리에 입성할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배우이자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ㅣ 영화 ‘드라우닝 모나’ 스틸컷.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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