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친누나, 김윤덕 기자 관심↑ 알고보니 신문사 기자

입력 2014-07-19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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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성주 누나가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성주는 1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토크 판'에 출연해 ‘2014 브라질월드컵’에 다녀온 소감과 축구대표팀, K리그 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성주는 특히 ‘시사토크 판’ 진행자인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와 남매사이임을 공개해 더욱 관심을 끌었다.

김성주는 "누나가 생각보다 방송 진행을 잘하는 것 같다"며 "나도 신문기자가 꿈이었는데 누나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난 아나운서가 돼 방송 데뷔를 먼저했다"고 밝혔다.

이어 "누나가 방송 진행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때 기대치가 낮았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주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누나에 대해 잠시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TV조선 '시사토크 판'을 진행 중인 김윤덕 기자는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으로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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