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만담] 유노윤호 제대·이민호 입대…팬들 좋다 말았네 外

입력 2017-04-21 06:57:00

가수 유노윤호- 연기자 이민호. 동아닷컴DB

연예계 안팎에서 한 주 동안 벌어졌던 다양한 이슈를 촌평합니다.


● 유노윤호 제대·이민호 입대…팬들 좋다 말았네

여성 팬들이 좋다 말았다.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20일 만기 제대하고 팬들 품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민호가 5월12일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래퍼 빈지노는 5월2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빨리 2년이 지나가길 바랄 뿐.

연기자 정겨운-그룹 태사자 출신 박준석. 사진제공|동아닷컴DB·팁탑엔터테인먼트



● 정겨운·박준석 등 열애…스타들의 핑크빛 봄

스타들에게도 봄이 찾아왔다. 지난해 결혼 2년 만에 이별의 아픔을 겪은 연기자 정겨운이 20대 여성과 열애 중이다. 1990년대 후반 인기그룹 태사자 출신의 박준석은 6월 4살 연하의 연예계 종사자와 결혼한다. 정준영과 티아라 지연은 두터운 친분으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봄이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다.

tvN드라마 ‘혼술남녀’. 사진제공|CJ E&M



● ‘혼술남녀’ 故 이한빛 PD의 가려진 진실은?

케이블채널 tvN ‘혼술남녀’ 신입 조연출이었던 고 이한빛 PD의 죽음이 6개월 만에 재조명되고 있다. 유족 측은 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경에 “제작진의 언어폭력과 괴롭힘”이 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한다. 고인의 동생 한솔 씨는 서울 상암동 CJ E&M 본사 앞에서 “사망 사건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라”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 PD의 죽음에 가려진 진실이 있을까.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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