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코딩 완구 ‘코딩 놀이터’ 출시

입력 2017-07-17 05:45:00

인터파크 ‘코딩 놀이터’로 로봇 축구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l 인터파크

로봇 형태 조립·분해하며 코딩 배워

인터파크가 코딩 완구 ‘코딩 놀이터’를 내놓았다.

로봇 형태의 완구를 조립·분해하고 각종 명령 수행을 입력하면서 자연스럽게 코딩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코딩 완구다. ‘코딩’이라고 하면 컴퓨터 화면에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하는 모습을 연상하기 쉽지만 복잡한 과정을 대신해 그림으로 된 아이콘을 클릭만 하면 된다. 7∼14세 아동 및 청소년이 대상이며 가격은 12만원.

홍승우 인터파크 아이토이즈팀장은 “인터파크의 미래는 이슈 상품의 단순 유통뿐 아니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력이 뛰어난 제품을 발굴·육성함으로써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를 개척·전문화시키는 데 앞장서는 것”이라며 “그런 맥락에서 향후 교육용 완구 및 관련 상품의 판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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