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야구경기 중 타자가 친 볼에 얼굴 강타 “긴급상황은 넘겨”

입력 2017-12-10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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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석이 야구경기 중 얼굴을 부상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가수 노현태의 인스타그램에는 “마지막 수비 원아웃에 정보석 형님이 던지신 볼을 상대타자가 보석 형님 얼굴로 강타. 즉시, 응급실에서 치료 후 현재 모 대학병원에 계십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긴급상황은 넘겼고 내일 안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수술만 잘 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니 잘 지켜봐주시고 기도와 응원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보석은 지난 9일 인천의 한 야구장에서 연예인야구리그에 참가했고, 타자의 공을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다. 정보석은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의 단장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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